| 유재학, "동부를 60점에 묶은 게 승인" Mar 17th 2012, 08:27  | [OSEN=원주, 이균재 인턴기자] "동부를 60점으로 틀어막은 것이 승리 요인이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울산 모비스는 17일 원주치악체육관서 열린 '2011-2012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원주 동부와 원정 경기서 65-60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유 감독은 "처음부터 너무 긴장해서 공수에서 경기가 안 풀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안정을 찾았고 후반에 우리가 원하는 대로 수비가 잘 됐다. 마지막에 체력이 떨어져서 경기가 뒤집어 질 뻔한 건 아쉽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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