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신한은행이 여자프로농구 6년 연속 통합 우승까지 단 1승을 남겨 놓았다. 신한은행은 28일 청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신세계 이마트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 2차전에서 17득점을 기록한 이연화와 3점슛 5방을 포함해 15점을 올린 김연주의 활약을 앞세워 79-59로 청주 국민은행을 꺾었다. 1차전에서 국민은행을 24점 차로 대파한 신한은행은 이날 승리로 6년 연속 챔피언 자리에 오르기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반면에 국민은행은 남은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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