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연패' 임달식, "여자농구서 할 일 더 남았다" Mar 30th 2012, 11:17  | [OSEN=청주, 우충원 기자] "아직 여자농구에서 할 일이 남아 있다". 임달식 감독이 이끄는 안산 신한은행은 30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청주 KB국민은행과 경기서 '하얀 거탑' 하은주(26점)의 활약에 힘입어 82-8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신한은행은 2007년 겨울리그부터 6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신한은행 임달식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3차전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만반의 준비를 했다.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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