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랩퍼 렉시(LEXY)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렉시는 최근 자신의 인터넷 미니홈피에 '백만 년'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셀카 사진 십여장을 올렸다. 그는 이 게시물에서 "어쩌다 들어와보면 40명이든 50명이든 투데이(미니홈피 방문자수)가 항상 있는데요, 대체 그대들은 뉘십니까?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축복하며, 또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그대들이. 하하하"라는 글도 사진과 함께 올렸다. 사진에서 렉시는 흰 티셔츠에 길게 늘어뜨린 머리로 청순미를 강조했다. 허스키한 목소리와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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