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중 은퇴설' 치퍼 존스,"농담이었어요" Mar 14th 2012, 08:03  | 커뮤니케이션은 기술이다. 취재진과 선수 간의 소통도 마찬가지. 애틀랜타의 전설적 프랜차이즈 3루수 치퍼 존스(40)가 취재진과의 미스 커뮤니케이션으로 홍역을 치렀다. 존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MLB.com의 마크 보우만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내가 어제 일부 취재진에게 '올시즌을 넘기기 힘들 것 같다'고 했던 말은 어디까지나 농담이었다"며 은퇴론에 대해 조기 진화에 나섰다. 하루 전인 13일 존스는 지역 신문인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투션' 등 2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은퇴를 시사했다. 그는 "어쩌면 내일이 마지막 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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