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농구 쌍둥이 형제 승리 이끌어 화제 Mar 21st 2012, 08:44  | 프로농구의 대표적인 쌍둥이 조상현(오리온스)-조동현(KT)의 대를 이은 대학농구 쌍둥이가 화제다.주인공은 단국대에서 함께 뛰고 있는 최승민과 최승훈 형제다.20일 단국대와 성균관대의 대한농구리그 경기가 열린 단국대 천안캠퍼스. 단국대 장봉군 감독은 경기 전 협력 수비와 성균관대 임종일에 대한 밀착 수비를 강조했다.장 감독은 "임종일의 득점을 줄여야 한다. 그래서 임종일의 전담 수비를 최승민에게 맡기려고 하는데 키도 작고 스피드도 느려서 걱정"이라고 했다.하지만 장 감독의 걱정은 기우였다. 임종일은 지난 시즌 평균 23.1점으로 득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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