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새해가 시작된 후 박스오피스에는 외화보다 국내영화들이 대거 포진하며 한국영화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지난 2월까지 10여 편의 영화가 개봉했고 3월 8편 정도의 영화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수편의 한국영화들이 극장가에 걸려 관객들이 다양한 장르와 소재의 영화들을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지만 반대로 영화사 입장에서는 관객들이 분산돼 손해를 보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떤 영화들이 본전을 뽑았을까? 먼저 설 연휴를 맞아 개봉한 영화 4편중에 2편이 손익분기점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