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흥실 감독 "심우연까지 부상당해 걱정이다" Mar 11th 2012, 08:24  | 힘겨운 승리를 거둔 이흥실 전북 감독대행은 기쁨 보다는 걱정이 더 큰 얼굴이었다.전북은 11일 대전을 1대0으로 꺾고 리그 2연승을 달렸다. 그러나 중앙 수비수 심우연이 갈비뼈 부상으로 실려나가며 상처가 더 큰 승리였다. 7일 광저우전에서 임유환 조성환이 부상으로 선수단을 이탈한 전북은 중앙수비난에 시달리게 됐다. 이 감독은 "지난번 광저우전 이후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집념들이 강해서 승리했다. 열심히 뛰어줘서 고맙다"고 한 뒤 "K-리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모두 일정이 빡빡하다. 여기에 심우연마저 갈비뼈 부상으로 수비진에 비상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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