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스케치]전용구장 숙원 이룬 인천, 아무도 못 웃었다 Mar 11th 2012, 08:29  | 인천축구전용구장은 설계 당시부터 축구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2만여 석의 중소형 규모와 관중석과 그라운드의 간격이 불과 1m 밖에 되지 않는 구조로 주목을 받았다. 인천 구단은 전용구장을 위탁 운영하면서 대형마트 등 입점업체 들이 내는 수익금을 바탕으로 자생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시도민구단 운영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가 됐다. 전용구장이 위치한 인천시 남구 숭의동 일대 재래시장 상인들이 대형마트 입점을 반대하면서 지난해 6월부터 네 달 가까이 공사가 중단되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결국 12월에 완공되면서 인천의 7년 숙...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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