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달식, "오늘의 미친선수는 김연주, 덕분에 흐름을 계속 탔다" Mar 28th 2012, 10:42  | [OSEN=청주, 허종호 기자] "1차전에서는 김단비(당시 27점)가 미쳐줬는데 오늘은 김연주(15점)가 그랬다. 연주가 넣어주는 바람에 흐름을 계속 타고 간 것 같다". 임달식 감독이 지휘하는 신한은행은 28일 청주종합체육관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2011-2012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KB스타즈와 원정 경기서 79-59로 승리를 거뒀다. 챔피언결정전서 2승을 기록한 신한은행은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신한은행이 남은 챔피언결정전 3·4·5차전서 1승만 추가할 경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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