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종화 감독-문성민 모두 입모아 "서브리시브가 관건" Mar 27th 2012, 12:45  | 현대캐피탈의 묘책은 결국 서브리시브였다. KEPCO를 누르고 대한항공과의 플레이오프에 오른 현대캐피탈은 '서브리시브'를 강조했다. 27일 수원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승리한 하종화 현대캐피탈 감독은 "대한항공과 경기를 할 때면 서브리시브가 중요했다. 서브리시브가 잘 되면 승리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하루아침에 좋아지지는 않겠지만 남은 기간 서브리시브를 강화하겠다"고 대비책도 내놓았다. 리베로 박종영과 함께 서브리시브를 전담할 수비형 레프트로는 임동규를 선택했다. 하 감독은 "(임)동규가 최고다. 만약 동규가 흔들리면 장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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