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체돌' 사상최고의 '돌+아이' 류승범, 영화에 엣지를 살리다 Mar 19th 2012, 08:44  | [OSEN=최나영 기자] 최근 한국영화에서 최고의 '돌+아이'를 꼽으라면 누가 있을까? 연쇄살인마를 제외한다면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의 최민식? '화차'의 김민희? 이런' 메시지'를 주는 광기 어린 인물들과는 그 '부류'를 달리 하는, 진짜 순수한 말그대로의 '돌+아이'가 스크린에 등장했다. 배우 류승범이다. 19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우선호 감독)가 베일을 벗었다. '시체가 돌아왔다'는 이성적이고 치밀한 연구원 현철(이범수)과 매번 말보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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