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체가..' 류승범, '천부적' 사기꾼으로 스크린 '컴백' Mar 7th 2012, 06:37  | [OSEN=김경주 인턴기자] 충무로 최고의 개성파 배우 류승범이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똘끼충만한 캐릭터로 돌아왔다. 류승범은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에서 타고난 잔머리와 능수능란한 말솜씨를 지닌 천부적 사기꾼 진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시체가 돌아왔다'는 서로 다른 목적으로 하나의 시체를 차지하려는 이들의 치열하고 대담한 쟁탈전을 그린 범죄사기극. '시체'라는 전에 없던 신선하고 독특한 소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그리고 이들이 벌이는 대담한 플레이로 개봉 전 부터 기대를 모으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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