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희애가 눈물신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희애는 오후 5시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진행된 JTBC '아내의 자격'(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기자간담회에서 "눈물신은 대본 보는 순간부터 강박감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어 "고통이 큰 만큼 보람과 비례한다고 생각하고 '신난다', '좋다'하고 컨트롤 하면서 찍는다. 사실 방송 보면 힘든 만큼 보람도 있고 희열도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8회분에서 김희애는 태오(이성재 분)와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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