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빈, 핑크 헤어+망사 스타킹..변신의 끝은 어디? Mar 14th 2012, 07:47  | [OSEN=김경주 인턴기자] 배우 김옥빈이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에서 분홍색의 머리 스타일을 하고 망사 스타킹을 신은 채 파격 변신해 화제다. '시체가 돌아왔다'는 서로 다른 목적으로 하나의 시체를 차지하려는 이들의 치열하고 대담한 쟁탈전을 그린 범죄사기극. 김옥빈은 극 중 스타일리시하고 느낌 충만한 과감한 행동파 동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순정만화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인형 같은 외모로 다양한 작품에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 김옥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180도 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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