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로 유명한 '요다'가 지난 10일 15세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차이니스 크레스티드'와 '치와와'의 잡종인 요다는 지난해 6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우승해 1000달러 상금을 받았다. 요다는 가장 못생긴 개 트로피를 15개나 가지고 있었다. 캘리포니아 핸퍼드에 사는 요다의 주인 테리 슈마허는 아파트 뒤편에 버려져 있던 요다를 데려다 키웠다. 털이 적은 몸과 튀어나온 눈 등이 영화 '스타워즈'의 캐릭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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