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체돌' 우선호 감독 "김옥빈·이범수·류승범, 흥미로운 조합" Mar 19th 2012, 08:05  | [OSEN=강서정 기자]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의 우선호 감독이 배우 김옥빈, 이범수, 류승범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우선호 감독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세 사람의 조합자체가 전에는 없었던 조합이라 흥미가 있어서 캐스팅 했다"고 말했다. 김옥빈, 이범수, 류승범. 세 사람의 조합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영화 속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다. 우선호 감독은 "영화에서 흥미롭게 봐야할 부분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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