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국민참여경선에서 경선 후보자들과 '컷오프' 탈락 후보자들 간의 합종연횡 시 대가성 거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일부 후보자들이 자신이 모집한 모바일 및 현장 투표 선거인단을 몰아주는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당 일각에서는 이런 불법이 현실화될 가능성에 경계심을 나타내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 6일부터 모바일과 현장투표를 통한 경선에 들어간 상황이다. 한 수도권 지역 경선 후보자는 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컷오프 탈락 후보자가 '경선을 도와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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