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라기보다 올림픽 본선의 첫 경기라는 생각으로 카타르전에 임하겠습니다." 7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한 홍명보 올림픽 축구 대표팀 감독이 12일 파주 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카타르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카타르전 명단에는 김보경(세레소 오사카), 백성동(주빌로 이와타), 김영권(오미야), 한국영(쇼난 벨마레) 등 대표팀의 주축을 이루던 J리거들이 빠지고 윤일록(경남)과 문상윤(인천), 심동운(전남), 박용지(중앙대)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올림픽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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