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자와 충돌 테세이라,"손가락 걱정할 정도 아니다" Mar 7th 2012, 06:57  | 캠프 막판과 시범경기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부상이다.시즌 직전에 다치면 최악이다. 실전 감각을 위해선 경기 출전을 할 수 밖에 없으니 조심하는 수 밖에 없다. 메이저리그도 마찬가지. 시즌을 앞두고 팀마다 어김 없이 부상 소식이 들린다. 개막(Opening day) 출전이 가능하니 안하니 하는 이런 속보가 연일 쏟아진다. 뉴욕 양키스 조 지라디 감독은 7일(한국시간) 가슴을 쓸어내렸다. 플로리다에서 열린 피츠버그와의 시범경기에서 아찔한 순간을 하루 두번이나 경험했다. 지라디 감독의 심장을 오그라들게 한 선수는 간판타자인 1루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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