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윤세호 기자] 지난해 12월 마이애미 말린스와 FA 계약을 체결한 호세 레예스(29)가 뉴욕 메츠에 잔류할 마음이 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 데일리뉴스는 8일(한국시간) 레예스 측근의 말을 통해 "레예스가 다른 팀 제안에 비해 더 짧은 기간, 더 적은 돈을 받더라도 메츠에 남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었다"며 "그러나 메츠는 레예스에게 어떠한 계약 제안도 하지 않았고 레예스는 마이애미행을 택했다"고 전했다. 마이애미와 6년 1억600만 달러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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