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미인애(여·28)가 드라마 촬영 도중 넘어져 가벼운 뇌진탕 증세로 응급실에 실려갔다. KBS1 아침드라마 '복희누나'에 출연 중인 장미인애는 12일 싸움신을 촬영하던 중 넘어져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 정도가 심하지 않아 다친 후에도 촬영은 마무리했지만 통증이 계속돼 이날 오후 응급실을 찾았다. 검사 결과 가벼운 뇌진탕 판정을 받았다. 장미인애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 후 결국 응급실 뇌진탕. 슬퍼서 눈물만 흐른다"라는 글을 남겼다. 현재 장미인애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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