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지넬손 봉사활동에서 '두 손 예절' 완벽 터득 Mar 13th 2012, 08:33  |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적응하기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예의범절'이다. 특히 웃어른에게 물건을 주거나 받을 때 두 손을 사용하는 '두 손 예절'은 쉽게 잊어버린다. '두 손 예절'을 어려워하는 외국인들에게 모범 사례가 하나 나왔다. 브라질 출신 대구 미드필더 지넬손이다. 이야기는 이렇다. 지넬손은 13일 김재하 사장 모아시르 감독 황일수 이진호 레안드리뉴 등과 함께 대구 동도중학교를 찾았다. 대구교육청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배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분위기 메이커는 지넬손이었다. 지넬손과 레안드리뉴는 배식을 해주면서 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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