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 돌풍' 제레미 린(뉴욕 닉스)이 또다시 펄펄 날았지만 연패는 막지 못했다.린은 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AT&T센터서 벌어진 2011~2012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와의 경기서 20득점, 4어시스트, 3리바운드의 활약을 펼쳤다.하지만 뉴욕은 105대118로 패하며 3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동부콘퍼런스 8위에 머물렀다. 반면 샌안토니오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3패를 기록, 서부콘퍼런스 2위를 지켰다.초반부터 극심한 슈팅 난조를 보인 뉴욕은 3쿼터를 20점차(73-93)로 뒤진 채 마치며 패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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