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5,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길바닥 껌딱지를 '예술'로 발전시키는 한 영국인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길바닥 껌딱지를 '예술'로 발전시키는 한 영국인
Mar 5th 2012, 06:56

단물만 '쪽쪽' 빨린 채 버림받고 길바닥에 시커멓게 눌어붙어 흉물 취급받는 껌에 다시금 영혼을 불어넣어 주는 사람이 있다. 영국 런던에 사는 거리예술가 벤 윌슨(Ben Wilson·48). 지난해 미국 뉴욕타임스(NYT) 소개에 따르면 윌슨은 길바닥에 달라붙은 껌을 찾아다니는 게 하루 일과다. 윌슨은 껌을 발견하면 길에서 돈이라도 주운 듯 기뻐하며 '포복' 자세를 취한다. 윌슨은 우선 작업하기 쉽게 바닥에 붙은 껌의 주변부를 칼로 정리한다. 그렇게 해서 바닥에 붙은 껌이 자신이 구상하는 그림에 맞게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