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세자빈 케이트 미들턴의 '검소한 원피스'가 해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그녀는 19일(현지시각) 입스위치 타운 어린이병원의 자선 치료시설 개소식에 참석해 첫 대중 연설을 했다. 또 투병하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로하고 병원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품위있는 말투와 다정다감한 스타일의 그녀는 영국 언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그런데 영국을 비롯한 해외 언론의 눈을 더욱 사로잡은 건 그녀의 검푸른빛 원피스였다. 이미 패셔니스타(트렌드를 주도하는 사람)로 소문나 그녀가 뭘 입고 뭘 착용했는지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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