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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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 "세 번째 골이 들어가면 웃으려고 했다"
Mar 5th 2012, 06:06

전매특허인 무표정을 물었다. "세 번째 골이 들어가면 웃으려고 했다."최종예선 직후 감독직을 그만둘 계획이 여전히 유효한가라고 물었다. "쿠웨이트전을 치르고 나서 더 확실해졌다."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고마워한다고 전해줬다. "앞으로 어린 선수들을 많이 뽑을 것이다. 고마움은 이번까지다."최강희 A대표팀은 역시 유머가 넘쳤다. 그는 29일 쿠웨이트 벽(2대0 승)을 넘고 한국을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 올려놓았다. 경기력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지만 첫 단추에 불과했다. 앞으로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다.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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