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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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심여심' 윤정희 "신봉선, 번호 안알려줘 서운했다"
Mar 25th 2012, 10:55

[OSEN=김경민 인턴기자] 윤정희가 전화번호를 안 가르쳐준 신봉선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25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남심여심'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남성들의 취미 중 '낚시' 체험에 나섰다. 여성 출연자들은 물 한가운데 떠있는 좌대 낚시터에서 낚시체험을 했다. 강 한가운데서 밤낚시를 하며 분위기에 취한 여성 출연자들은 속 깊은 얘기를 나눴다. 특히 윤정희는 "예능 두번째 출연 당시 봉선이를 만났다"며 먼저 입을 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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