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4ㆍ11 총선 공천이 절반가량 진행된 7일 계파별 명암이 갈리고 있다. 전체 246개 지역구의 48%에 해당하는 118곳의 공천이 완료된 상황에서 재공천을 받은 현역 의원은 71명이며, 공천 신청을 했다가 낙천한 지역구 의원은 18명에 달한다. 낙천 의원들을 계파별로 보면 친이(친이명박)계가 13명으로 압도적으로 많고, 친박(친박근혜)계 4명, 중립성향 1명 등이다. 이날 현재 공천이 절반만 진행됐고 친이계가 상대적으로 밀집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부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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