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탄소 발자국이 뚱뚱해지면 안되나요?'(김지현 글. 김미은 그림).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량을 나타내는 탄소발자국을 소재로 쓴 어린이 동화. 주인공 '하람'이는 자신이 만든 뚱뚱한 탄소발자국을 만나면서 자신이 지구를 아프게 하는 주범임을 깨닫게 된다. 환경보호를 위해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소개한다. 북극의 빙하가 녹는 이유, 태양이 하는 역할 등 환경과 관련된 과학지식도 함께 담았다. 푸른길. 154쪽.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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