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 조에 속한다면 진검승부를 펼쳐보고 싶다". 최강희 국가대표팀 감독이 오는 9일 이뤄지는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조추첨에서 이란, 우즈베키스탄보다는 일본과 한 조에 속해 진검승부를 펼쳐보이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지난달 29일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마지막 경기였던 쿠웨이트전에서 승리(2-0)하며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지은 최강희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5일 오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1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대표팀 운영방안과 오는 6월 재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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