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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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심여심' 신봉선, 코에 테이프 꽂고 억지애교 '폭소'
Mar 25th 2012, 10:18

[OSEN=김경민 인턴기자] 신봉선이 비위를 거스르게 하는 게임의 승자가 됐다. 25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남심여심'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남성들의 취미 중 '낚시' 체험에 나섰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낚시를 시작하기 전, 미끼로 지렁이를 낚싯바늘에 꿰야했다. 여성 출연자들이 모두 기겁하는 가운데 이를 놓고 미션이 펼쳐졌다. 바로 조언을 주기 위해 참여한 낚시 전문가 남성 3명의 비위를 가장 거스르는 사람이 1등을 차지하고, '지렁이 만지기'를 피할 수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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