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득점왕 후보 5인 개막전 '깐깐'성적표 Mar 5th 2012, 06:01  | 지난달 27일 K-리그 개막 직전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16개 구단 대표선수들이 '2012년 득점왕'을 놓고 저마다 예상평을 내놨다. 지난해 MVP 이동국(전북현대), 지난해 득점왕 데얀(FC서울), 감바 오사카에서 돌아온 이근호(울산현대)가 나란히 3표를 얻었다. 신태용 성남일화 감독이 "올시즌 40골은 거뜬할 것"이라 장담했던 요반치치(성남)도 회자됐다. 울산에서 이근호와 함께 '빅 앤드 스몰' 콤비로 재무장한 김신욱도 물망에 올랐다. 지난 주말 K-리그 개막전, '득점왕 1순위' 후보들은 모두 선발출전했다. 겨우내 기다려온 그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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