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K팝 스타'의 네번째 탈락자는 윤현상으로 결정됐다. 25일 오후 6시 20분 고양체육관에서 생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에는 톱7에 오른 박제형, 박지민, 백아연, 윤현상, 이미쉘, 이승훈, 이하이가 '영화-드라마 OST' 미션을 통해 톱6를 가리기 위한 서바이벌을 펼쳤다. 탈락자에 호명된 윤현상은 "아쉬운 무대를 꾸며 정말 안타깝지만 괜찮다.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하겠다"고 눈물을 머금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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