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K팝 스타'의 톱8 박지민이 박정현의 '꿈에'를 폭발적인 고음으로 완벽 소화, 세 심사위원에게 모두 9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냈다. 18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는 고양체육관에서 톱8의 특별한 서바이벌을 담아낸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의 미션은 '내 우상의 노래'로 진행됐다. 척번째 주자로 무대에 나선 박지민은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로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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