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월화드라마 '사랑비'의 제작발표회가 2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사랑비' 는 70년대의 순수했던 사랑의 정서와 2012년 오늘날의 트렌디한 사랑법을 동시에 담아내며 시대를 초월하는 사랑의 본질을 다룬 이야기로 장근석과 윤아가 1인 2역의 주인공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KBS 새 월화드라마 '사랑비'의 제작발표회가 2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사랑비' 는 70년대의 순수했던 사랑의 정서와 2012년 오늘날의 트렌디한 사랑법을 동시에 담아내며 시대를 초월하는 사랑의 본질을 다룬 이야기로 장근석과 윤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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