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품달' 종영연기 여파...KBS·SBS 신작 첫방 연기 Mar 7th 2012, 06:36  | [OSEN=표재민 기자]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종영연기가 KBS, SBS의 편성을 뒤바꾸고 있다. KBS는 오는 14일 첫 방송될 예정이었던 '적도의 남자'를 오는 21일로 연기했다. 앞서 시청률 40%를 넘기며 파죽지세였던 '해를 품은 달'을 피해 4부작 '보통의 연애'를 끼워 넣었던 KBS는 다시 한번 '적도의 남자' 편성을 미뤘다. 현재까지 '보통의 연애' 후속으로 방송될 프로그램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 SBS 역시 편성을 변경했다. '부탁해요 캡틴' 후속으로 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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