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창환 기자] SBS 측이 드라마 72분 방영 시간을 먼저 지키지 않았다는 MBC '빛과 그림자' 제작사 케이팍스의 공식 입장에 대해 "방송사끼리는 이미 합의한 사항"이라고 응수했다. SBS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는 20일 오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SBS 주말극 '바보엄마'가 방송시간이 연장된 것은 의도된 것이 아니라 시스템적인 사고가 있었다"며 "지금은 지상파 3사 서로 간에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합의를 했으면 이를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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