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0일 저녁 6시 50분 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25회를 방송한다. 봉실 남편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이 하나 둘 밝혀지면서 극의 갈등은 점점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봉실(김해숙)은 데이비드 김(천호진)과 함께 병근(이순성)을 찾아간다. 봉실 남편이 억울하게 죽은 진상을 알고 있는 병근은 다짜고짜 눈물을 흘리며 봉실에게 엎드려 사죄하지만, 봉실은 영문을 모른다. 그러나 곧 이은 병근의 고백에 봉실은 큰 충격을 받는다. 한편 병근의 형 진철(이호성)은 야쿠자를 제 발로 찾아가 죽고 싶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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