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펜딩챔피언' 현대건설, V-리그 여자부 PO행 막차 Mar 20th 2012, 09:21  | '디펜딩챔피언' 현대건설이 마지막 남은 2011~2012시즌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PO) 티켓을 따냈다.현대건설은 IBK기업은행의 덕을 봐야 하는 상황이었다. 20일 기업은행이 흥국생명에 세트스코어 0대3이나 1대3으로 패할 경우 현대건설의 PO행은 물건너가는 것이었다. 단, 기업은행이 풀세트 접전까지 끌어 줄 경우 흥국생명이 3대2로 승리해도 다승(15승)에서 앞서 PO 진출을 바라볼 수 있었다.그런데 승부는 싱겁게 갈리고 말았다. 이날 반드시 승점 3을 따내야 하던 흥국생명이 1, 2세트를 내리 기업은행에 빼앗겼기 때문이다...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