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지동원이 후반 교체 출전한 선덜랜드가 리그 7위 에버튼에 0-4로 대패하며 승점을 추가하는데 실패했다. 니클라우스 벤트너의 허리 부상으로 '미러' 등 영국의 언론들이 선발 출전까지 예상했던 지동원은 후반 23분교체 출전, 추가시간까지 약 24분을 소화했지만 아쉽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달 21일 블랙번을 상대로 후반 교체 출전한 이후 리그 4경기 만의 출장. 리그 9위의 선덜랜드는 10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에버튼 구디슨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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