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성 동점골' 울산, '1명 퇴장' 브리즈번과 1-1 Apr 4th 2012, 12:19  | [OSEN=울산, 허종호 기자] 울산 현대가 브리즈번 로어(호주)의 강력한 공세에 깜짝 놀랐다. 울산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수적 우세로 간신히 비기며 홈에서 체면치레를 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김호곤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 현대는 4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서 열린 '201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3차전 브리즈번 로어와 홈 경기서 선제골을 먼저 내줬지만 후반 수적 우세를 이용해 동점골을 넣어 1-1로 비겼다. 이로써 울산은 승점 1점을 추가하며 조별리그 전적 1승 2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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