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안타? 겨우 한 경기 못쳤을 뿐이다". 오릭스 버펄로스 이대호(30)는 3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벌어진 니혼팸 파이터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1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대호의 타율은 2할(15타수 3안타)로 다소 높아졌다. 이대호는 두 경기만에 안타를 재개했다. 1회 첫 타석에서 내야땅볼로 타점을 올린 뒤 후속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올린 이대호는 이후 세 타석에서 범타에 그쳤다. 그러나 9회 마지막 타석에서 이대호...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