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건물 1만여 채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세우고,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131개를 만들기로 했다. 이런 식으로 친환경 전력을 생산, 원자력발전소 1기분에 해당하는 전력량을 대체하기로 했다. 이른바 '원전 하나 줄이기 종합 대책'이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2011년 현재 2.8%에 그치는 서울의 전력 자급률을 2014년 8%, 2020년에는 2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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