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재경(在京) 동문회원들이 1박 2일간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격려했다. 13일 오후 경북 경산시 영남대 건축관 1층 로비. 배원호(63) 재경 건축동문회 부회장이 후배 60여명에게 "요즘 건축 경기가 어렵다. 하지만 노력하면 반드시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도 열심히 노력하면 각자 길을 발견하고 꿈을 이를 수 있을 것"이라고 인사말을 건네자 박수가 쏟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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