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14,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데뷔 16년 만에… 그녀의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졌다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데뷔 16년 만에… 그녀의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졌다
Apr 13th 2012, 18:08

올해로 데뷔 16년째를 맞은 탤런트 김현주(35)는 "큰 맘 먹고 처음으로 도전에 나섰다"고 했다. 요즘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하는 SBS 주말드라마 '바보 엄마'에서 패션 잡지사 최연소 편집장 '김영주'를 연기하는 그다. 드라마 속 김현주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특유의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을 거부한다. 때론 소리도 지르고 욕도 한다. 눈 화장은 진하고 의상...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