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회 LG배 세계기왕전] '큰형'의 猛攻 Apr 8th 2012, 18:19  | 〈제3보〉(28~41)=아마 예선 출전자 64명 중 최고령인 온승훈(28)과 최연소 선수 신민준(13)이 본선 티켓을 다투게 된 것도 흥미롭다. 온승훈은 좁은 입단 관문에 막혀 19세 때 연구생을 '졸업'한 숱한 기재(棋才) 중 한 명. 동갑인 중견 프로 홍민표 七단과 어린 시절 김원 도장에서 함께 공부한 경력도 있다. 현재 아마추어 랭킹 6위. 이번 예선에선 김창훈 정승현을 연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백△와 흑▲를 교환한 뒤 28에 씌운 것이 수순 미스로, 29라는 강력한 반발 수단이 성립했다. 뒤늦게 3...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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