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보〉(25~44)=김민호(17)군은 지난 3월 엄청난 일을 해냈다. 베이징서 열린 제1회 바이링(百靈)배 통합예선서 류싱(劉星) 등 각국 프로 강호들에게 3연승을 거두고 본선에 상륙한 것. 내로라하는 한국 프로들조차 '중국꼬마 돌풍'에 막혀 줄줄이 탈락하던 터여서 김민호 이름 석 자는 세계 바둑계에 확실히 각인됐다. 본선에 오른 중국 37명, 한국 12명 중 유일...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