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대총선 여야 공약 살펴보니…' 치안·성범죄대책 사라졌다 Apr 14th 2012, 22:16  | 4·11 총선 서울 지역구 후보자들의 공약에서 새누리당(무소속 중 성북갑과 관악갑 포함)과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 3명 포함) 모두 성범죄 대책과 같은 치안공약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목멱사회과학원이 최근 지역정치색이 약한 서울 지역구 출마자 중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후보 각 48명, 총 96명의 선거공보집에 수록된 공약을 비교 분석한 결과다. 15일 목멱사회과학원에 따르면 사회복지(93.5%)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산업(87.5%) ▲교육(82.3%) ▲교통(67.7%) ▲주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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