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2' 토 예능 1위, '무도' 아성 깨지나 Apr 7th 2012, 23:03  | [OSEN=손남원 기자] 토요일 예능의 판도가 확 바뀌는 분위기다. MBC 노동조합 파업으로 벌써 11주째 결방중인 '무한도전'의 빈 자리를 노려 KBS 2TV '불후의 명곡2'가 약진을 계속하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TNmS 집계에 따르면 7일 '불후의 명곡2'는 전국 시청률 13.9%를 기록, 토요일 TV 전체 예능 프로 가운데 선두를 달렸다. '불후2'는 올해 초 부분 개편 이후 시청자 호평 속에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를 탔고 결국 토 예능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이날 맛본 것이다. MB...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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